고민상담

주의좀 해달라고 말했더니 아예 쌩까는 동료??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 직원이구요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 동료중에서 계속해서 저한테 심하게 장난치고, 무례하게 구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몇달간 참다가 얼마전에 카톡으로

그동안 저한테 장난치신거 너무 무례하게 느껴졌다. 오늘도 기분이 매우 나빴다. 공과사는 지켜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내용의 카톡을 보냈었습니다

알겠다고 죄송하다는 답변을 듣고

그 이후로 제가 아무렇지 않게 그냥 인사를 하는데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인사도 안하고 받지도 않습니다

뭔 심리인가요?

사적으로 기분이 나빠도 공적으로는 어느정도 잘 지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럼 님도 그냥 인사만 하시거나 공적으로만 대하세요,

    상대방이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만 기분아빠서 님을 상대하기 싫은 행동을 하는데

    굳이 그런 사람이랑 사적으로 대화는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대방 선임은 부끄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 맞습니다. 회사는 여러 사람이 공동 생활을 하는 곳으로 기본 예의는 지켜야 하는데 상대 직원이 너무 한 경우 입니다.

    같은 직원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이기주의 행동으로 보입니다. 그런 사람은 같이 무시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 그 쌩까는 직원은 작성자님이 그런 내용을 보냈다는 것에 기분이 나빳다는 표현같습니다. 그리고 그 행동이 계속되지 않는다면 그냥 그려러니 하고 지내세요. 당연히 공과사를 잘 구분해야 하는데 사람의 맘이 그렇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 제가 볼때는 서로 친하게 지내 볼려고 장난치고 말도 함부로 하고 그런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신입사원님이 마음을 좀 너그롭게 가지고 한번 대하여 보세요.

  • 공과사를 구분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분은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사람이네요. 더이상 신경쓰지말고 님도 똑같이 대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그냥 같이 무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일적으로만 대화 하시고 작성자님도 굳이 먼저 말 걸어서 분위기 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주위를 해 달라고 말을 했는데 아예 쌩까는 동료는 사람을 무시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하고는 더 이상 말을 섞지 않는게 좋고 반대로 그 사람을 더 무시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겠죠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디 회사를 가나 그런 동료는 꼭 한 명씩 있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옆에서 그런 동료가 있으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대화를 하고 그냥 대화를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그냥 그 분 성격이 굉장히 나쁜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 정중히 말했으나

    아예 인사도 받지 않고 무시를 하는 거라면 그 분의 성격이 정말 나쁘다 라고 생각이 들고요

    질문자님도 앞으로 무시를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게 예의가 없는 사람은

    무시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똑같이 하면될꺼같아요

    인사를 안받아주는데 할필요가없죠

    그냥 무시하고 투명인간취급을 해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