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벌써 5월 중순입니다. 다들 선풍기 트시나요?
더위보다는 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아직도 저는 잘 때 위에는 반팔이지만 바지는 긴팔 이불없이는 잠을 못자요. 낮에도 밖에 나가면 덥긴 하지만 실내에서는 딱히 덥다는 생각이 아직은 없어서 선풍기를 틀지는 않고 환기를 하려고 베란다 문을 열거나 하는게 다인데 저의 남편은 유독 더위를 많이 타서인지 땀도 많고 더워해요. 저녁엔 베란다 문만 열어도 환기가 되니까 바람이 불어 시원한것 같은데 선풍기를 틀고 그것도 덥다고 찬 물이나 음료를 달고 사네요.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다들 그러는걸까요? 저의 남편이 유독 더 그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