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저의 꿈이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 다니는 것인데...

이제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조금씩 준비를 마쳐가고 있는 중인데..

하나 결정하지 못한것이..전용 캠핑카를 마련할 것인지..아니면, 트레일러를 달고 다닐것인지를..

간편함은 전용 캠핑카가 좋긴한데 민첩성이 다소 문제일것 같은데..

혹시, 트레일러를 달고 다니면 도로주행시 별도의 신고나 허가를 받은 '증'같은것을 받아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캠핑카를 마련하시면 자동차세나 세금면에서 부과되는 유지비를 고려하셔야 되시고

      트레일러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을 때 주차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면에서는 둘 다 비슷해요.

      트레일러는 정식 등록이 필요하고 크기에 따라 장착여부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 트레일러 크기에따라 다르겠지만, 작은 트레일러정도는 허가 없이 사용가능합니다만 번호판 부착해야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트레일러 크기에 따라 끌수있는 차량이 다르기 때문에 차량에 따라 고려해보셔야 할거 같고, 도로에서 안정성이라던지 편의성면에서 트레일러가 더 불편할 것입니다.

      캠핑카는 트레일러대비 기동성이나, 편의성, 안정성 모두 뛰어난데,

      차량 가격, 보험료, 주차비 등등 유지비기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질문자님 상황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을 것같구요.

      카라반이 대안이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트레일러를 사용하실 경우 별도의 신고 및 허가가 필요합니다. 다만 신고 및 허가 절차는 각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방문하시는 지역에 따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