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상장된 중소기업 오너가 대표면 가난하다고 볼순없나요?
코넥스 상장된 중소기업 오너가 대표면 가난하다고 볼순없나요? 가난까지는아니더라도 그냥 평범한 중산층 정도로 보면되려나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 상장 중소기업의 오너 대표라면 가난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최소한 중산층 이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회사 가치가 곧바로 개인의 현금 여력은 아니어서 자산은 있지만 생활은 비교적 검소한 경우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코넥스 상장사 정도면 일반적인 장사치나 개인회사가 아닙니다.
코넥스 상장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기준이상의 규모가 되는 회사입니다.
다만 회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오너 소득 수준을 평가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알짜회사의 경우 오너의 자산이 상당히 클수도 있으나 적자회사의 경우 대표이사 월급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 상장 기업 오너라고 해서 현금 부자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상당 부분이 비상장 주식이나 기업 가치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활 수준은 중산층 이상일 가능성은 높지만 개인 자산 규모는 상황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넥스 상장된 중소기업 오너라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느 기업의 대표라고 한다면 가난하기는 커녕
우리가 흔히 아는 부자에 가까울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중소기업의 오너 대표라면 가난하다고 보기는 매우 어렵고, 보통의 중산층보다는 훨씬 더 높은 자산과 재력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코넥스는 비록 초기 중소기업들이 상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시장이지만, 상장 자체가 투명한 경영과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실적 및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이며, 오너 대표는 대개 그 회사의 상당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회사의 가치가 곧 그 대표의 재산으로 직결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당장의 현금 유동성이 여유롭지 않을 수도 있고 일반 대기업 오너만큼의 부호는 아닐지라도, 회사의 자산과 시장에서 평가받는 기업 가치를 고려했을 때 자산 규모 면에서는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중산층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