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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희

아순희

제가 안구에 화장품이 들어갈 것 같은 그런 강박증이 미친 듯이 생겨 가지고요

하품하거나 눈물만 나면은 그 눈에 고이는 눈물로 인해서 막 너무 갑갑하고 미쳐 버리겠고 화장품이 들어갈 것 같고 눈에 고인 눈물 때문에 막 돌아버릴 거 같아서 잠을 못 자고 있는데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눈 전체 화장품이 아예 안 바르려고 하는데 혹시 괜찮을까요

잠을 못 자겠고 예민증이 생겨서 눈이 계속 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안구에 화장품이 들어간다고해도 안구건강에 치명적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되도록 안들어가게 하는것이 좋다고 하지만 개발단계에서 충분히 일어날일로 상정을하고 화장품을 만들기 떄문에 눈가에 바른것이 조금씩 유입이 된다해도 크게 문제는 되렉 없답니다.

    그러니 조금은 마음음 편하게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말씀처럼 눈가 부분만 기초케어를 안하시는 방법도 있기는 하겠죠.

    하지만 눈가의 피부는 얇아서 건저하고 주름지기 쉬운부위이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하다는점도 참고하세요.

  • 질문자님과마찬가지로 저도그런강박증을가지고있습니다. 마치눈에화장품들어가면 시력저하될까봐 눈주위안바르구요. 당연한증상이라 저는생각해요. 편한대로 지금껏해왔던대로하셔도되요

  • 안구에 화장품 들어갈 거 같은 강박증이 있으면 눈 전체 화장품 바르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눈 바로 밑에서부터 머리까지 화장품 바르지 않으면 눈에 화장품 들어갈 거 같은 강박증에서 벗어나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은 스스로 극복하는 수밖에 없는 거야 그게 잘 되지 않는 것 같으니까 아예 질문자님이 애기한것 처럼 사전에 그런생각이 들지않게 차단을 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그게 스트레스받는것보다 낫지않을까요?

  • 그거 저도 눈에 뭐 들어갈까 불안해서 마스카라나 아이라인 바를 때 괜히 신경 쓰였던 적 있어요 ㅎㅎ 말씀하신 상황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강박처럼 느껴질 정도라면 진짜 힘드셨을 것 같아요 눈물만 흘러도 화장품이 들어갈까봐 불안하고 잠까지 못 자는 정도면 일단 눈 화장은 잠시 쉬는 것도 괜찮아요 실제로 안구건조증이나 눈 자극이 심할 땐 화장품 사용을 줄이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해봤는데 눈 화장 안 하고 지내보면 오히려 눈이 편해지고 스트레스도 덜해서 마음이 좀 안정되더라구요 물론 외모나 습관 때문에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눈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그리고 이런 불안감이 반복되면 잠 못 자는 건 진짜 힘든 일이니까 지금은 눈을 쉬게 해주는 게 제일 좋은 선택이라고생각해요..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남에게 예쁘게 보이려고 하는 화장은 잠시 멈춰도 된다고 생각해요.

  • 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건강이고 정신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눈화장 안한 여자들이 더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눈화장으로 얼굴가리지 마시고 그냥 안해서 눈건강까지 지키시길 바랍니다

    특히 여름철이라 땀도 흐르고 눈에 화장품이 많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