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말한 스타일은 보통 “반경화 젤네일 스트립”이라고 해서
붙이고 나서 UV LED 램프로 굳히는 방식이라 오호라랑 같은 계열이에요
이게 스티커보다 두껍고 실제 젤 느낌이 나서 유지력도 더 좋은 편입니다
오호라처럼 많이 비교되는 브랜드들 몇 개 정리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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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싱디바 글레이즈
오호라랑 가장 많이 비교되는 대표 브랜드입니다
붙이고 램프로 굳히는 방식이고 두께감이 있어서 진짜 젤네일 느낌이 가장 강한 편이에요
디자인도 깔끔한 것 많고 지속력도 안정적이라 입문용으로 많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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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퓨
이건 반경화 젤 +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브랜드입니다
기본 스티커 느낌보다 훨씬 단단하고 접착력도 좋은 편이라 잘 안 떨어지는 편이에요
디자인 다양해서 손톱 꾸미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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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젤 셀프젤 라인
이쪽은 스트립보다는 조금 더 전문적인 셀프 젤 브랜드에 가까워요
컬러젤 직접 바르는 방식도 있지만 키트로 시작하면 램프랑 같이 사용 가능합니다
지속력은 확실히 좋은 대신 약간 손이 더 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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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또팩토리 젤스트립 라인
초반에는 스티커 느낌도 있지만 젤 램프 경화 타입 라인도 있어서 선택 가능
디자인이 많고 가격대도 비교적 부담 적어서 많이들 입문용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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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오호라랑 가장 비슷한 건 데싱디바 글레이즈
조금 더 잘 붙고 커스텀 느낌은 키퓨
좀 더 제대로 젤네일 느낌 원하면 더젤 쪽
지금처럼 “잘 떨어지는 게 싫다”는 기준이면
스티커형보다 반드시 “램프 경화형 젤 스트립”으로 고르는 게 핵심입니다
이거만 맞추면 만족도 확 올라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