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의 국가댜표 선발 문제는 선수들이 나선다고 가능할 일이 아닙니다.
선수들이야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니 좋은 쪽으로 해결하면 좋겠죠.
그런데 KBO의 원칙을 바꿔야 하고 피해자들과의 해결이 우선입니다.
KBO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 있구요.
KBO는 국민적인 관심을 가지는 사안에 대해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안우진의 몸상태도 변수죠.
국가대표 선발에 대한 징계를 해제했는데 안우진이 던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욕은 욕대로 먹고 실리도 없는 결과를 가져오니까요.
2025년 9월에야 소집해제가 되는데 과연 실전에서 입대 전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느냐 수술 부위는 이상이 없는가까지도 봐야하잖아요.
아무리 개인 훈련을 한다미나 현역으로 꾸준히 훈련하는 것관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