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갚을 날짜가 한참 지났어요

사업하는 시누이가 코로나때 힘들어

돈을 빌려준 적이 있었습니다.

이미 갚을 날짜는 지났는데 까먹은건지

돈에대한 얘기조차 꺼내지 않는데

명절때도 동선이 겹치지 않아 거의 못보는 상태입니다.

달라고 해야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기분나쁘지 않게 말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빌려준 돈을 상환을 약속한 날짜가 지났다면 당연히 상환일을 미루는지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어보셔야죠.

      직접 못 만나다고 이야기를 못 꺼낼 이유는 없습니다.

      전화 통화하셔도 되고 메신저를 이용하셔도 도;구요.

    •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아주 어려운 관계일수록 솔직하 말하는게 좋아요 혼자 끙끙앓으면 병생깁니다 가족간의 돈거래가 더 신용이 있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시누이가 돈을 빌렸다면 당당하게 달라고 이야기하세요. 힘들때 빌려줘는데 일정이 지났으면 최소한 이야기라도 해야되는건데 반대인사항이네요. 저라면 두번다시 돈안빌려주고 한소리합니다. 돈빌려주고 속만타는 바보짓은 두번다시 하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보랏빛칼새151입니다.

      금전 문제가 이래서 어렵지요

      아마 시누이에게 달라 하면 좀더 있다 준다고 할수도 있고요.

      무엇보다 젤 짜쯩은 남편분이 시누이 편 들거나 왜 빌려줘냐 할때 서운하고 짜쯩도 나죠.그래도 어째겠어요 가족인데 한번 말씀 하시고 남편분께 말씀 하세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아마 모르지는 않을 거예요. 다만, 갚지 못할 처지라서 피하는 건데... 전화로 말하기가 껄끄럽다면 드라이하게 문자나 카톡으로 돈을 갚아달라고 말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눈물흘리는일렌텍483입니다.

      이런건 남편분에게 어서 말씀하셔서 받을건 받으셔야 한다고 봅니다. 돈문제는 가족간에 확실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