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이나 괌 같은 경우에는 미국 달러의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 물가가 너무 비싸 졌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식사 한끼가 우리 나라 고급 레스토랑 비용과 맞먹고 택시 비용도 기보이 거의 3-4만원 정도 라고 합니다. 이렇게 물가가 엄청 오르니 사람들이 줄어 드는 것은 자연 스러워 보입니다. 요즘 4박 5일 사이판 같은 경우 비용은 2인 기준 호텔, 식사, 교통비를 포함 해서 약 200-250만원 정도로 보입니다.
저도 코로나 이전에 사이판을 다녀왔는데 당시에는 비교적 저렴하게 다녀왔습니다. 근데 코로나 이후 물가가 크게 상승하였고 무엇보다 환율이 크게 올랐죠 그때 1200원 미만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1460원이니 차이가 심하죠 거기다 동남아에 더 저렴하고 재밌게 놀 수 있는 관광지가 생긴 것도 영향을 많이 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