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괌이나 사이판 관광객이 없다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한때 한국인들오 즐겨찾던 괌과 사이판에

관광객이 거의 없다고 하더라구요

항공가격이 왕복 20만원도 안된다고도 들었구요

왜 이리 괌과 사이판에 관광객이 줄어 들었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즘 사이판이나 괌으로 4박5일정도 2인

여행경비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이판이나 괌 같은 경우에는 미국 달러의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 물가가 너무 비싸 졌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식사 한끼가 우리 나라 고급 레스토랑 비용과 맞먹고 택시 비용도 기보이 거의 3-4만원 정도 라고 합니다. 이렇게 물가가 엄청 오르니 사람들이 줄어 드는 것은 자연 스러워 보입니다. 요즘 4박 5일 사이판 같은 경우 비용은 2인 기준 호텔, 식사, 교통비를 포함 해서 약 200-250만원 정도로 보입니다.

  • 저도 코로나 이전에 사이판을 다녀왔는데 당시에는 비교적 저렴하게 다녀왔습니다. 근데 코로나 이후 물가가 크게 상승하였고 무엇보다 환율이 크게 올랐죠 그때 1200원 미만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1460원이니 차이가 심하죠 거기다 동남아에 더 저렴하고 재밌게 놀 수 있는 관광지가 생긴 것도 영향을 많이 줬다고 봅니다.

  • 괌이나 사이판이 관광지로서 매력이 떨어진 이유는 높은 환율이 지속되면서

    사람들이 주로 동남아나 일본 쪽으로 시선을 돌린 이유가 가장 크고

    관광시설의 노후되고 치안문제 등 불안 요소들이 하나둘씩 늘어나서

    잘 찾지 않는 관광지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 괌이나 사이판에 관광객이 줄어든 이유는 호텔 노후롸 와 인프라 부족 및 대체 여행지 부상 또는 환율 비용 부담의 이유가 있습니다. 또한 중국 단체 관광 감소도 이유로 드릴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