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미리 연차 스케줄 공유하면 뭐라고 태클 안 걸어요. 그리고 저만 연차, 월차, 반차 쓰나요. 상사도 아래직원도 다 쓰는게 연차, 월차, 반차인데요. 서로서로 이해를 해야지 나중에 나는 해줬는데 안해주는게 말이 안되죠. 내가 해줬으면 당신도 해줘야지가 당연하게 되는거같아요. 미리미리 말을하고 날짜를 잡아놓으세요. 그러면 뭐라고할수가 없어요. 연차는 회사에서 일하면 내가 가지는 당연한 권리인데요. 그냥 제가 바쁠 시즌이면 배려차원에서 그시즌을 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