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먹을 것이 없어도 감자를 안 먹은이유가 무엇인가요?

앙투앙 파르망티에가 감자를 유렵에 겨우 보급해서

굶어죽는 것을 막았다고 알고있습니다.유럽에서 먹을 것이 없어도 감자를 안 먹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기 유럽인들은 감자를 악마의 열매로 오해하거나 나병을 유발한다는 미신 때문에 기피했습니다. 감자는 땅속에서 자라고 외형이 울퉁불퉁해 혐오감을 주었으며, 성경에 언급되지 않은 작물이라는 이유로 종교적 탄압까지 받았습니다. 또한 감자잎을 잘못 먹고 중독되는 사례가 생기면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었고, 맛도 밍밍해 귀족과 상류층은 외면했습니다.

  • 감자는 처음 유럽에 전해졌을 때 독성이 있는 식물이라 위험하다고 여겨졌고 괴상한 외모 때문에 경계 대상이었습니다.

    또한 감자가 성경에 언급되지 않아 종교적으로도 꺼려졌고 땅속에서 자라 저급한 음식이라며 무시했습니다.

    앙투안 파르망티에는 이런 편견을 깨기 위해 왕실의 지지를 얻고 전략적으로 감자 재배를 퍼뜨렸습니다.

  • 유럽에도 먹을 것 이 없으면 감자를 먹습니다 정확히 어떤 경위에서 그런 말을 하는 지모르겠는데 제가 영국갔을떄도 감자 많이 먹던데요?

  • 안녕하세요

    16세기 후반에 유럽에서는 감자가 지하에서 자라서 불길하고, 성경에 등장하지 않아 신이 주신 작물이 아니다고 여겨서 많이 피했다고 해요.

    또한, 감자 자체가 가지과 삭물로 감자 줄기에 있는 솔라닌 독성 때문에 위험한 식물이라고 인식했답니다.

    그리고 처음 감자를 먹은 사람들은 주로 군인, 농민 및 빈민층으로 상류층은 감자를 하층민이 먹는 거라고 여겼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