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입장 자체만으로 본다면 이스라엘 총리의 판단이 틀렸다고 볼수도 없습니다. 미국의 인구 구조는 히스패닉계의 증가등으로 계속 변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스라엘에 우호적인 정부가 들어선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 뒤로 중국의 추격이 거세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미국의 힘과 발언권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지금 이 시점에 자국에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무리수를 두고 있는 것이죠.
자국 주변의 위험 요소를 최대한 제거하는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든든한 우방이 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