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45살 그 이상 나이에
새로운 뭔가를 시작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뭐든 시작하기 까지가 가장 어려운거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본인이 원하는 일 이라면
한번 용기내 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35살, 45살에 시작하는것 보다는
한살 이라도 어릴때, 가능하다면 최대한 빠르게
시작해서 커리어 쌓기에도 좋구요.
가고 싶었은데.. 가지 못한길 이라면
두고두고 미련이 남지 않을까.. 하고 생각 해 봅니다.
잘 생각 해 보시고
진심으로 원하는 일 이라면
용기 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