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님들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정말 많은 춰미 생활중 낚시 를

좋아하고 잘 다녀 그런데 와이프가 이제 쿨하게 보내주네..

내 개는 42 세 남 자녀 둘 중3 딸 초4 아들

이렇거든 아하님들은 어때?

1 위태로워 보인다

2 괜찮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3대5백가능한가입니다.

      42세에 쿨하게 보내준다라..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혼자 상상의나래로 가는것 보단 와이프랑 한번 얘기해봥~

      포기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영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괜찮다고 봅니다. 나이 42살에 누구에게 허락받고 다닌다는건 비참한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