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추억의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이후에 다시 또 상가가 생길려나? 아니면 다른 복합건물 같은게 생겨질찌 궁금하네요.
용산 전자 상가를 지금도 가보게 되면 거의 사람 하나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상가도 거의 문을 다 닫고 을시년 스러운 분위기 인데
재개발에 대한 말이 많이 돌고 있고 유투브 영상도 보게 되면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이런 말들로 기대감도 있기는 한것 같은데?
그런데 궁금한건?
재개발 이후에도 다시 예전보다 깨긋하게 캠코더나 고급 오디오 비디오 장비 이것저것 물품들이
들어 오는 그런 상권을 다시 보게 된다는 겐지?
제 개인적 생각에는
이미 망쪼가 되버린 용산전자상가의 상권들이 다시 재개발해서 그런 상권들을 형성한다는게?
그렇게 되더라도 한번 이미 온라인쪽으로 마음을 돌린 소비자들이 굳이
용산까지 발품 팔아가며 구경해 가며 물건 살일은 잘 없을테고?
아니면 전혀 다른 상권이나 다른 용도로 용산의 그 큰 새로 들어서는 재개발 건축 건물들이
어떻게 싸그리 변화 될란지? 그게 참 궁금해지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