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산책할때마다 계속 혀를 내밀며 헥헥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라이안
나이 (개월)
3
몸무게 (kg)
3.7
중성화 수술
없음
새벽에 별로덥지도않고 산책전 물도 충분히 마신상태에서 산책을하는데도 5분도안되서 혀를 너무 내밀고 헥헥됩니다.
아주더울때도 이러지않았는데 갑자기 이러니 너무걱정되네요
강아지가 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될까요? 이상이 있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헥헥거리는것은 체열을 방출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하고
긴장감을 나타내는 표시이기도 하며
심장 질환이나 폐질환 등 신체적 이상을 나타내기도 하며
디스크나 관절의 통증 등 특정 통증에 대한 표시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헥헥거린 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지요
때문에 최근 3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런 현상이 지속될 경우 간단히 이상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월 하는 심장 사상충 예방때 사상충약을 구매해서 집에서 해주는것보다
동물병원에 가셔서 예방을 직접 하시면 주치의 선생이 청진이나 촉진 등 실제로 비용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 검사들을 통해 이상이 있는지 체크해줄 겁니다.
자본주의 사회이고 치열한 경쟁사회이기 때문에 수의사들도 기를 쓰고 이상이 있는지 찾아내려 노력하는 시대이니
그런 그들의 욕심을 최대한 이용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