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눈내리는 날이 싫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오늘같이 폭설이 내리는 날이면 기분이 왠지 좋지가

않은데요 어릴적에는 눈이 내리면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폭설이 정말 싫은데요 왜 그럴까요

저만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가 들면 눈내리는날이 싫어지는이유는 길이막히고 운전하기 불편하고 난방비가 많이들어가니 싫어하는것같습니다.

  • 나이가 어느 정도 있게 되면 그만큼 움직이는 데 있어서도 불편하고 또 길이 미끄러우면 넘어지거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처가 느려지기 때문에 크게 다칠 수 있어서 눈 내리는 날을 싫어 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성향이 다른 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눈이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눈이 오는 것을 좋아하는 하는데 눈이 내리고 난 그 이유가 정말 불편해서 그것 때문에 싫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릴적 눈이 내리면 밖에 뛰어 나가 친구들과 눈싸움도 하고 눈썰매를 타고 놀던 기억이 납니다. 겨울철 눈이 오면 기분이 좋았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눈이 많이 내리면 기분이 좋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일을 하는데 눈이 오면 일이 힘들어 지고 또 눈을 치워야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눈을 반기지 않는듯 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감성보다는 이성에 충실 하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적을 수록 눈에 대한 감성적인 부분, 즉 아름답게 내리는 눈,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등 낭만적인 부분에 치우치는 반면에 나이가 들 수록, 이동의 어려움, 눈으로 인한 피해등 현실적으로 눈으로 인해 불편했던 경험들이 우선적으로 생각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마찬가지로 어릴때는 폭설이 좋았지만, 지금은 눈이오면 오히려 기분이 좋지않은데 그이유에는

    1. 실용성: 나이가 들면서 눈 내리는 날의 실용적인 측면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눈이 내리면 도로가 미끄러워지고, 외출이 어려워지며,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교통이 제일 불편해짐)

    2. 건강: 나이가 들면서 건강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눈 내리는 날씨는 추위를 유발하고, 관절 통증이나 기타 건강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흔히 무릎이 시리다고 표현하죠.

    3. 추억: 어릴 적에는 눈이 내리는 날이 설레고 즐거웠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눈 내리는 날의 즐거움이 과거의 추억으로 남게 되어, 현실적인 어려움과 결합되어 싫어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어렸을 때는 눈이 오면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이 되겠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는, 특히 군대라도 다녀오면 눈이 오면 미끄러워 넘어지기도 하고 발도 질퍽거리고 차도 막히고

    눈 그치고 나면 차도 지저분해지는게 먼저 생각 나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