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낸 년도보다도 이사람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행적그리고 평판등을 보고 액수를 정해도 정할수있을것 같아요.
만약 정말 좋은 기억으로 오래 사귀며 우정을 함꼐할만한 친구라면 1000정도까지는 받을생각안하고 빌려줄수는 있을것 같아요.
돈을 빌려준다는게 꼭받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빌려주면 실망을 할수가 있기 때문에 그냥 준다 생각하는게 맘편하거든요.
닥달하는것도 지치는것이고요.
싫은소리 안해도 잘갚아주는 친구라면 앞으로 계속해서 알아가며 우정을 나눌 진짜 친구라는 뜻이겠지만
그렇게 핑계되면서 안갚으면 비싼값이긴하지만 절대 함께해서는 안되는 사람을 걸러내는 필터같은 역할도 할수있는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