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째다' 할때 째다는 어떻게 생긴 표현 인가요?

'수업을 째다' 할때 째다라는 뜻은 잘 알고 있지만 왜 그런 표현을 썼는지가 궁금해서 묻습니다. 왜 째다라는 표현을 '수업을 빼먹다'라는 뜻으로 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수업을 째다 이 말은 비속어 입니다.

      학생들이 수업을 듣지 않고 다른일을 했다는 친구끼리 하는 은어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즉 사투리같아요 학생들사이에서 사용하는 유행하는 옹어로 생각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