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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나 남미의 중소 축구팀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선수장사로 살아가는거죠?

유럽이나 남미의 중소 축구팀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선수장사로 살아가는거죠?

그래서 유망주를 발굴하고 유망주가 성공하면 그 선수가 이적해서 상당한 이적료로 팀을 꾸리고. . .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로 축구 구단은 하나의 사업체입니다.

    축구를 통해서 이익을 내야 합니다.

    그래서 선수들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중요하죠.

    유럽의 중소구단들이 A매치나 큰대회에 국가대표로 차출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물론 차출 거부시에 FIFA의 제제가 따르죠.

    그렇더라도 구단이 손해만 보는 구조라고 한다면 차출을 기꺼이 응할 수 있을까요?

    큰 대회는 자기 팀 소속의 선수들의 일종의 쇼케이스가 되기에 몸값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되니까 군말없이 보내주는 것이죠.

  • 네 그런 느낌이 있긴하죠. 대표적인게 네덜란드리그, 포루투칼리그 팀들이고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이팀들도 그나름 그지역에서 홈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다각적으로 수입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질문을 하는 경우라면 말을 끝까지 하길 바랍니다. 이러는 경우 보상을 받기 위해서 성의 없는 대답으로 신고를 당해서 제한을 받습니다.

    유럽이나 남미 축구 팀이 선수 장사를 해서 살아가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틀렸습니다. 유럽과 남미의 중소 축구팀들은 종종 선수 판매로 생계를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후원과 구단주의 돈을 받고 이어 가는 것입니다. 이적료는 다른 선수를 구매하는 것으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선수 관리와 이적 시스템은 축구의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남미와 유럽에 양대 축구 리그이기 때문에 여기서 선수를 가지고 가는 것은 가장 강한 팀을 만드는 생태계 유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