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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무실 후배때문에 신경쓰여 죽겠네요.

지 일하는걸 티내듯이 자랑반 섞어가면서 과정자랑을해요. 약간 그런 생각이 들게 심리조종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알면서도 물어보더라구요 떠보듯이 그래서 답못하면 무슨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는지 우쭐대구요. 참 처음부터 애가 좀 약아보였는데 나쁜애는 아닌거 같아서 그게 들으면 다 노이즈라 뭐라고 기분안나쁘게 얘기해줄 방법이 없을까요? 놔두면 진짜 ㅂㅅ취급당할거 같던데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나도 그런 후배 겪어봤어요.

    자기가 아는 것도 일부러 물와봐서, 나의 답변이 어설프면, 다른 사람들한테 나의 험담을 늘어놓더군요.

    난 아예 상종도 안하고 있어요.

  • 회사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인간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걸로 대우하시면 됩니다.

    굳이 정을 주지 않으면 싫어하지도 않고 무소유의 상태가 됩니다.

  •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 하는 것을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업무하는 것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하고 그로 인해 나는 잘 해내고 있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로 받아치는 성격이라서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회사 같은 단체 생활에 사람 보는 눈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질문자님 이외에 다른 사람도 같은 시선으로 보고 있을 겁니다.

  • 후배에게 숨김없이 사실대로 그리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해줘야 이해할 듯 합니다.

    그런 타입은 둘러 말하면 오히려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사무실 후배라고 하셨는데 그런 거는 돌려가면서 이야기하시면 못 알아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냥 차라리 사이가 멀어지더라도 직접적으로 따끔하게 이야기하시는게 훨씬 좋을 수가 있습니다 그거는 건방지니까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신경 쓰이더라도 그냥 두세요 . 저런 사람들 나중에는 사람들 다떨어져나가고 혼자 지내게될꺼에요.

  • 안녕하세요

    본인일을 잘하면 문제삼기가 쉽지가않은데요

    둘이 술한잔하면서

    이런건 고쳤으면 좋겠다고 말해보시고 고쳐지지않으면 상종을 안하는게 좋을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