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 후배때문에 신경쓰여 죽겠네요.
지 일하는걸 티내듯이 자랑반 섞어가면서 과정자랑을해요. 약간 그런 생각이 들게 심리조종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알면서도 물어보더라구요 떠보듯이 그래서 답못하면 무슨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는지 우쭐대구요. 참 처음부터 애가 좀 약아보였는데 나쁜애는 아닌거 같아서 그게 들으면 다 노이즈라 뭐라고 기분안나쁘게 얘기해줄 방법이 없을까요? 놔두면 진짜 ㅂㅅ취급당할거 같던데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 하는 것을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업무하는 것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하고 그로 인해 나는 잘 해내고 있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로 받아치는 성격이라서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회사 같은 단체 생활에 사람 보는 눈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질문자님 이외에 다른 사람도 같은 시선으로 보고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사무실 후배라고 하셨는데 그런 거는 돌려가면서 이야기하시면 못 알아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냥 차라리 사이가 멀어지더라도 직접적으로 따끔하게 이야기하시는게 훨씬 좋을 수가 있습니다 그거는 건방지니까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