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구입 주택담보대출 vs 생활안정자금 주택담보대출
주택구입용 주택담보대출과 생활안정자금 주택담보대출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또한, 생활안정자금의 경우 담보 실행 가능 금액, 이자율, 상환방식 및 절차 기본적인 필요서류 등등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 담보실행후 근로소득자가
퇴사하여 소득이 없어져도 남은 상환기간 대출금을 갚아 나간다면 큰 문제는 없는건가요?
(주택구입 주택담보대출과 똑같은 구조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 구입용 주택자금대출을 말 그대로 주택을 구입할 목적으로 대출을 받는 것이고 매매 당일 대출이 실행되어 매도인에게 자금이 입금됩니다. 생활안정자금은 이미 주택을 보유한 사람이 생활비 목적 등으로 대출을 받는 것입니다. 구조는 대부분 비슷하나, 장기 및 저금리 대출이 적용되는 정책자금 대출은 주택 구입용 주택자금대출에 많이 치중되어 있습니다.
또한 대출 받은 후에 퇴사를 하더라도 원리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대출의 차이점은 주택담보대출은 주택을 구입할 때 사용하는 대출이고 생활안정 주택담보대출은 이미 구입한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 입니다.
생활안정 대출을 받으실 때는 신분증,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사업자등록증(사업자일때만), 재직증명서, 등기권리증, 전입세대확인서 등이 필요합니다.
이자율과 상환방식은 상품 및 본인의 신용도, 주택의 가격에 따라 다르기에 상담을 받아보셔야 할 것 같고 담보실행자가 대출받고 퇴사해도 대출금만 잘 갚으면 문제 없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택구입 주택담보대출은 말 그대로 주택 매수에 사용되는 돈이고
생활 안정 자금 주택담보대출은 갖고 있는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
생활비에 쓰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 구입용 주택담보대출은 집을 살 때, 생활안정자금 주택담보대출은 이미 소유한 집을 담보로 생활자금을 마련할 때 사용되며, 생활안정자금 대출 시에는 추가 주택 매수 등이 제한되는 차이가 있어요. 생활안정자금은 주택 시세와 소득 등을 바탕으로 금액이 정해지고 이자율은 신용도에 따라 달라지며, 대출 실행 후 퇴사 등으로 소득이 없어지면 대출 환수나 향후 주택 관련 대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상환 능력과 소득 안정성을 꼼꼼히 고려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