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쟁에 뛰어든 빅테크 기업들이 수십조 원 규모의 투자 규모를 더욱 키우자 투자자들은 단기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며 주식을 대거 팔아 하락중인데 실제 AI가 전혀 수익이 안되고 있나요?

AI 경쟁에 뛰어든 빅테크 기업들이 수십조 원 규모의 투자 규모를 더욱 키우자 투자자들은 단기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며 주식을 대거 팔아 하락중인데 실제 AI가 전혀 수익이 안되고 있나요?

기업이 바보가 아니고서야 AI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I가 전혀 수익이 안된다기보다는, 알파벳, 테슬라 등이 CAPEX를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리면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되고 영엽이익률이 급락한 것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운 것입니다. 실제로 알파벳은 2분기 CAPEX 규모가 전년 대비 100% 급증하며 연감 목표치를 2050억달러로 상향했고, 테슬라도 CAPEX가 142% 늘며 영업이익률이 4.2%에서 1.4%로 떨어졌는데, 두 회사 모두 실적 발표 직 후 크게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AI 자체가 무가치하다기보다, 막대한 인프라 투자만큼 수익성을 실제로 입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것이 핵심이며, 알파벳의 제미나이 사용자 9.5억명처럼 매출 성장 지표 자체는 견조하다는 반론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9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AI 는 수요가 많고 수익도 나고 있습니다 저만해도 챗GTP 매달 결제하고 있는데요

    구글 제미나이도 국내만 해도 유료결제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많겠죠

    워낙 설비투자를 지금 늘리고 있어서 단기 수익성 악화가 될 수는 있어도 미래 AI 패권 다툼이니 주가 단기 하락하는건 믿음이 있으면 견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수익은 되고 있지만 그에 대비해서 투자성이 너무 큽니다. 이에 대한 시장을 먹으면 분명히 투자 비용이상으로 뽑을 듯 한데, 그만큼을 위해서 몇년이 걸릴지 여전히 수익모델이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해당 기업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