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에 실제로 중국인이 많진 않습니다;;ㅎㅎ
원래 이곳은 개항이후 형성된 중국인 거주지였는데
당시에는 정말 많은 중국인들이 살면서 자신들만의 문화를 만들어갔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중국인 거주자가 줄어들었다네요.
지금의 차이나타운은 관광지로 변모했는데
중국풍 건물과 거리 조성 유명한 중국음식점들이 있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답니다..!
특히 공화춘이나 신승반점 같은 오래된 중화요리 맛집들이 유명하구 짜장면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짜장면 박물관도 있구요
그래도 중국문화 흔적은 남아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