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상대방이 잘못 했다고 따라가서 한마디 해주고 가르쳐 주고 싶으신 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운전하다 보면 저런 사람이 면허는 어찌 땄을까 싶을 정도의 한심한 운전자들이 더러 있지요.
그러나 그 기분대로 하셨다가는 상대방도 님의 한마디,한수 가르침이 아무리 좋은 말이라 할지라도 절대로 새겨 듣지 않구요, 그 상대방도 기분만 나빠하고 결국 두사람이 싸우게 까지 됩니다.
조그만 감정이 돌이킬수 없는 일로 비화 된다는 말씀이지요.
저런 몰상식한 운전을 보시면서 나는 절대로 그러지 말아야지말하는 마음만 먹어시고 그냥 참고 가시기 바랍니다.
나중 그렇게 참았던것이 백번 잘 했구나 싶으실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