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운전중 시비 붙으면 대게 어찌 대처하세요?
이상하게 운정하거나 위협 운전 비슷하게 하면 쫓아가서 따지고 싶고 가르쳐주고 싶고 그러네요.
뭐라도 한마디 해주고싶은 욕구가 너무 강해요ㅜㅜ
그냥 못본척 끝 까지 참는게 맞는거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고픈지어새2912입니다.
운전에 있어서는 참는자가 이긴다는 격언이 맞는 것 같습니다.
괜히 따라가서 말을 섞어봐야 시간손해 기름손해입니다.
잘못하면 보복운전 신고당하고요 ㅎㅎ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피하는게 맞겠죠.
운전자들은 서로가 위험에
대하여 예민하니까 공격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 부딪히지 말고
마음속으로 삭히는게 옳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친절한어치128입니다.
너무 큰게아니면 요사이는 그냥 가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시비가 붙으면 큰소리 내지 마시고 욕도 하지 마시고 상대편이 욕을하거나하면 늑음하는게 제일인것 같읍니다.
요사이는 조심하는게 제일인것 같읍니다.
안녕하세요. 유소유소유입니다.
본인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면 그냥 못본척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요즘은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 어떤일이 생길지 아무도 장담 못합니다.
세상일에 관여를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상대방이 잘못 했다고 따라가서 한마디 해주고 가르쳐 주고 싶으신 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운전하다 보면 저런 사람이 면허는 어찌 땄을까 싶을 정도의 한심한 운전자들이 더러 있지요.
그러나 그 기분대로 하셨다가는 상대방도 님의 한마디,한수 가르침이 아무리 좋은 말이라 할지라도 절대로 새겨 듣지 않구요, 그 상대방도 기분만 나빠하고 결국 두사람이 싸우게 까지 됩니다.
조그만 감정이 돌이킬수 없는 일로 비화 된다는 말씀이지요.
저런 몰상식한 운전을 보시면서 나는 절대로 그러지 말아야지말하는 마음만 먹어시고 그냥 참고 가시기 바랍니다.
나중 그렇게 참았던것이 백번 잘 했구나 싶으실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순수한베짱이295입니다.
서로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창문을 내리거나 차에서 내려서 이야기를 하다가 험한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정말 힘들고 마음이 고되시면 집에 와서 블랙박스를 이용하여 국민신문고에 신고하시면 좋겠네요.
도로도 깨끗해지고 상품권 전달로 글쓴이님의 마음도 조금 나아질 겁니다.
안녕하세요. 그리운물수리18입니다.
요즘은 보복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 순간적인 감정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 순간 화가 나더라도 잠깐만 참고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그냥 모른체 함구 하세요. 괜히 시비 붙었다가는 더 큰 일이 발생합니다. 보복운전을 할 수 있으니 순간의 욱하는 감정을 누르시고 그냥 모른체 지나가심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