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맨날 도와 줬는데 제 평가를 낮게 준 타팀 팀장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 입사해서 팀장 달기 전까지 하나도 몰라서 맨날 알려주고 했는데 요번 업적 평가할떄 낮게 준 타팀 팀장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하나도 모를때 알려줬는데 진짜 부들부들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평가를 뭐 한명만 하는것도 아니고 타팀이니깐 사실 그렇게까지 많은 영향이 가진 않을 꺼 같은데 열받기는하네요. 아마 앞에서는 잘해준다고 그랬을텐데 뒤에서는 저러는구나 하는거죠. 이제 알았으니깐 딱 일적으로만 대하세요. 가끔 모르면 그것도 모르냐고 소심한 복수하시고요. 저도 그런분 있어서 이제 딱 선을 지키면서 대하고 있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나중에 자기 본색이 나오니깐 적당히 지내시는게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7.56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정말로 배은망덕한 사람이네요.

    은혜를 갚을줄알아야지 그런식으로 보답을 하다니요.

    정말 힘들거같은데 연봉에도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라면 그냥 꾸욱 참고 버티는게 좋을거같아요.

  • 그 사람 그릇은 딱 그만큼 이었구나 확인 하는 것으로 그냥 잊어버리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협업 해주고 결국 팀장 승진하면 그 공로를 나누어 주지는 못해도 업적 평가할 때 높게 주는게 맞는데 그렇지 않으면 매우 실망스럽고 화도 나고 얼굴 볼 때 마다 쥐어 박고 싶은 심정 일어나지만 현실은 냉정하기에 그냥 저런 인간 이었구나 하고 앞으로 감정소모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 저는 최대한 배려해서 도와 주었는데 아무런 도움 되지 않았느냐고 솔직하게 말 해주면 앞으로 나 자신 변화는데 경험으로 삼겠다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진짜 기분나쁘실거같습니다... 화도 엄청나고요

    혹시 본인 성과와 기여에 대해서 입증을 하시면서

    공식적인 정정을 요청드리는건 어떠실까요 ?

    그리고 받으신 평가에 대한 기준을 잘 확인해보세요...

    아니면 그 분보다 더 높은 분과 1:1로 상의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다 안되면 저라면,,, 이직준비 후 나갈거 같네요

  •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내맘같지 않아서 속상하시겠구만요 그 양반도 참 너무하네 본인도 모를때 도움받은게 있을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굳이 찾아가서 따지기보다는 이번 기회에 그사람 본성을 알았으니 앞으로는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본인 업무만 챙기는게 상책입니다 너무 마음쓰지마시고 본인 실력만 더 키우면 되는겁니다요.

  • 정말 기분이 나쁘시겠네요 ㅠㅠ 잘 알려줬는데

    혹시나 업적 평가의 이유를 물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왜냐고 물어보면 피드백해야하기 때문이다라고 말을해보시고요

    말도 안되는 이유면 그때 반박하시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