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은 겉으로는 쎈 척하지만 속은 은근히 여린 사람들인가요?

저는 삼촌이 은근 겉으로 쎈 척을 자주 하길래 진짜 센 줄 알았더니

어제 TV 보면서 여행을 가보라고 권유를 하기도 하네요.

이거 보면 속은 은근히 여자처럼 여린 것도 같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쎈척이랑 여행이랑 무슨 상관인지..?

    권유는 권유고, 쎈건 쏀거죠

    쎈척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여행과는 딱히 관련이 없는 듯 합니다.

  •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른 것입니다. 사람 성향과 여행을 가고자 하는 마음은 크게 상관 관계가 없으며 시간과 돈의 여유가 있는 경우 여행을 합니다. 물론 사람들 중에 겉으로는 센 척 하지만 마음이 여린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

  • 조카분에게 애정이 있어서 그렇게 말해주신것 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양면성이 있죠..

    쎈척한다고 해서 속까지 그렇지는 않답니다. 암튼 삼촌이 많이 아껴주신다 생각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여행을 좋아한다고 해서 겉으로 쎈척을 하는 사람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의 삼촌은 성격상 그런것 같은데요. 여행을 좋아하고 혼자 다니는 사람들은 오히려 안이 단단한 사람같네요

  • 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 한다고 해서 겉으로는 쎈척을 하고 속이 여리러가 하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질문자 님의 삼촌이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여행을 좋아하는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 여행을 좋아하는 것과 사람의 성격은 별개로 보아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쎈척하면서 마음이 여린 분들 중에는 여행을 즐기지 않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