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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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미니 온풍기를 3일 틀고 나서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았는데 누진제폭탄에 평소에 3배가 나왔습니다. 왠만하면 안 쓰는 게 좋을까요?
1인용 전기장판이 좀 약해서 전체적으로 공기를 데우고 싶어서 저녁에만 가동을 4-5시간 돌렸더니 전기요금이
12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전기장판과는 달리 요금이 엄청난데 왜 이렇게 요금이 많이 나오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기 장판과 달리 온풍기의 경우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난방 기구입니다 일반적으로 에어컨보다 온풍기가 전기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니 가급적이면 온풍기는 사용하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선풍기처럼 돌아가는 온풍기는 에너지등급이 아주 쎈거죠 전기사용할때 아마 에어컨보다전기소모가 더 많을거에요
전기제품은 사용할때 에너지
소모가 몇인지 보고 사용해야지요 안그러면 깜짝 놀납니다
전기장판 대비해서 온풍기는 소비전력이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거기다 우리나라는 누진세 영향으로 전기를 쓰면 쓸수록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온풍기는 공기를 뜨겁게 하는데 뜨거운 공기는 금방 사라지다보니 가동이 계속되다보니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것이죠
미니 온풍기라고 하더라도 해당 제품의 에너지 효율 등급이 좋지 않다면 여러 전자 제품들이 작동하면서 추가로 누진세를 발생시켜 글쓴이분께서 경험했던 요금 폭탄을 다시 받을 가능성이 높으니 사용 안하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