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그대로 박스에 포장해서 기부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화성시 향남읍 삼천병마로 191. 드라마안경 발안점 사단법인 휴먼비전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사용가능한 안경테는 세척, 정리해서 일반 안경이나 선글라스로 만들어서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어려운 분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보내드립니다. 안경렌즈는 이선미 작가님께 전달 되어집니다. 작가님은 안경렌즈로 작품을 만드는 분입니다.
시간 되시면 이 작가님 작품 한 번 보세요. 대단하구요. 아마도 한국 유일의 작가실겁니다.
네이버에 "안쓰는안경 기부" 까페에서 도착한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