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강제적인 자리에 불참할 방법은?

제가 반강제적으로 참석하게될 자리가 있는데 그자리에 어떻게해서든 불참하고싶거든요. 불참할 좋은 핑계거리가 따로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창밖의파란물망초201입니다.

      어떠한 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인정할만한 핑계거리는 부모님께서 많이 아프셔서 병간호를

      하신다든지 아이가 아프다든지 필연적으로 내가 있어야한다는 이유를 어필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 안녕하세요. 쿨한하운드205입니다.

      강제적인 일이 어떤 일인지 정확하게 몰라서 답변 드리기 어렵지만 몇가지 사용했던 방법 전달드립니다


      1. 선약이 있다고 하기

      - 죄송하다고 사과 드리고 몇달전에 잡은 선약이 있어서

      미룰수 없다고 하기


      2. 집안 가전이 고장 났는데 수리기사가 그날만 방문 할수 있다고 하기


      3. 몸이 안좋다고 하기

      - 술먹는 상황이라면 약을 먹고 있다고 하기


      등이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정겨운펭귄273입니다.

      모임에 참석이 불가하게 만드는 경우중 제일 자연스러운건 가정사 입니다. 집에 갑작스럽게 또는 예정된 애경사로 인해 참석이 불가하다고 얘기하시면 그닥 힘들지 않게 넘어가실꺼예요. 왜냐? 그분들도 이미 경험했을 테니까요~ 아님 경혐하지 못했다해도 주변에서 인정할꺼예요! ~^^

    • 안녕하세요. 튼튼한비버285입니다.

      네 무슨자리인지는 모르지만 정 피하고 싶으면

      적당한 핑계을 대시고 피하세요 상대가 눈총 안보일 정도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