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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개통할때 호갱당하는 분들, 사기당한거라고 보나요?

휴대폰을 개통할때, 온갖 입에발린 소리를 하면서 개통하는 영업사원들이 있는데요.

말을 교모하게 하면서 덤탱이를 씌우는 것을 자주 봤는데요.

이리저리 할인해줄것처럼 하다가 결국엔 정가주고 사게 되는데,

이런걸 두고 고객들이 사기당했다고 할 수 있는건가요? 사기라면 고객이 피해를 당해야 사기가 되는건데,

제값주고 구매하는것이 과연 사기에 해당하는지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돈을 주겠다 하고 안주는건 사기가 맞을텐데, 그런말 한적 없고, 돌려말하고 그러더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찌본다면 고객 입장에서는 들었던 내용과 실제 계약이 내용이 달라서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기죄로 성립이 될 가능성이 적죠

  • 결국은 본인의 판단에 구매하고 안 하고 해야겠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할인 해준다 했으면 설명을 해주고 할인을 해주는 것이 정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기라고 하면 사기라고 할수있죠

    헌데 보통 계약사항 그런것들에 명시가 되어있고 말도 충분히 했기 때문에 사기 죄가 성립되기 힘들다고 보시면됩니다

    어리숙한 사람들에게 교묘하게 말빨로 돈을 적게 내는 것처럼 설명을 한거에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워낙 천차만별로 기기값이 다르니

    사실은 정가주고 산 사람이 호갱이되는

    상황이 발생할수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폰팔이 용팔이 테팔이 차팔이는 가족이라도 상종하지말라는 말이 있을정도죠.

    교묘하게 말장난을해 법적인 처벌도 피해가도록 조치를 하기 때문에

    사기지만 사기가 아닌게 되버리는게 대부분입니다.

    할인이 될것처럼 이야기해 계약을하고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알고보니 할인혜택이 없었다면

    사기라 할수도있는부분이겠지만 위에 언급한 교묘한 말장난으로 작업을 치기 때문에 사기 성립이 안되게끔 작업을 쳐놓으니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