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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의 장소로 나라현이 지목된 이유?
한일 정상회담을 나라현에서 한다고 하던데,
수도도 아니고 대도시는 아닌 듯 한데, 장소로 나라현이 지목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이자 지역구가 위치한 곳이 바로 나라현입니다. 그래서 한일 정상회담을 나라현으로 정한 것이라고 봅니다. 정치적 본거지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본인의 외교적 및 정치적 위치를 확실히 하고, 주변 국가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하려는 것 같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출신지가 나라현입니다. 외국 정상과의 회담을 지방에서 개최하는 것은 일본 정치에서 흔히 쓰이는 방식으로, 특별한 관계를 강조하고 지역 발전을 부각시키는 효과라고 합니다. 최근에 한일 정상은 셔틀 외교를 정착시키고 있고 경주에서 열린 정상회담 이후 이번에는 일본 지방 도시에서 개최하는 방식으로 상호 방문을 이어가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일단 나라현은 현 일본 총리의 고향입니다
그리고 나라현은 일본의 옛 수도 이기도 하구요
여기에 나라현은 옛 백제와의 교류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보시이기 때문에 이번 회담의 장소로 정해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