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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야구나 야구먄화에서 투수가 공을 던질 때 가끔 네모난 하얀물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제목처럼 실제야구나 야구먄화에서 투수가 공을 던질 때 가끔 네모난 하얀물체는 뭔지 궁금하더라구요 평상시 야구는 관심은 없지만 야구만화 영화 실제야구를 보면 그런 것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 없어 궁금해서 문의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로진백을 손에 두드려 가루를 묻히면, 투수가 공을 던질 때 공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아 제구력이 좋아지고, 부상 위험도 줄어듭니다.
야구 경기 중 마운드 근처에 놓여 있으며, 투수뿐만 아니라 포수나 타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화나 영화에서도 투수가 투구 전 손에 하얀 가루를 묻히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는데, 바로 이 로진백을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투수가 손이 공에서 미끄러지면 "그립"을 활용하여 원하는 구종을 던질수 없습니다!
: 그래서 송진가루- 즉 로진백을 항상 만지면서 손가락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던지기 전에 마운드에 있는 네모난 하얀 물체는 로진백 파우더 입니다. 일명 송진 가루라고도 불리우는데 투수들이 손에 땀이 나는 것을 방지 하고 공이 손에 딱 하고 붙어야 더 강력한 회전력을 낼수 있기 때문에 로진 가루를 사용해 투구를 하는 겁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흰색 네모난 칸은 스트라이크존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 공이 들어오면 심판이 스트라이크를 외치는건인데 심판이 뒤에서 잘 못보는 경우도 있기 떄문에 요즘은 ai를 집어넣어서 스트라이크 존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