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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우리나라 야구대표팀의 포수로는 그동안 강민호, 양의지 선수가 맡다 최근 박동원 선수가 프리미어에 참가를 했습니다. 박동원선수도 나이가 적은편은 아닌데 향후에 국가대표경기에 나갈 주전포수는 어떤선수로 봐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강민호, 양의지 선수 이후에
박동원 선수가 주전 포수를 맡았으나
세대교체를 하는 현 상황에서는
NC 김형준, 기아 한준수 정도가 눈에 띄는 것 같습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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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박동원이 국가대표로 나가야할 민큼이나 이후 세대의 포수는 뚜렷한 사람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로 베이스에서 그냥 어느 선수가 나와 주는 것을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포수가 키운다고 의도대로 커 주는 것도 아니구요.
삐닥한파리23
현재 국가대표 주전 포수는 박동원 선수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차기로는 NC김형준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등 경험이 많죠
다만 기복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다른 주전급 국대포수가 나와주길 기대해야되는 상황입니다.
눈부신개개비43
주전포수는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만,
일단 여러 선수가 있죠.
왕좌에는 두산에 양의지가 독보적이긴 하지만,
이제 좀 지는 별이기도 하구요.
엘지에 박동원도 작년 프리이어12에서 주전 포수 마스크를 썼었죠.
작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기아의 김태군도 활약이 상당했습니다.
케이티에 강백호도 포수 자리에 있긴 하지만, 수비면에선 아직 완벽형이 아닙니다.
현재로썬 박동원이 주전 포수가 맞지 않나 하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