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명절연휴는 언제부터 쉬는날이 되었을까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옛날에도 오늘과 같이 이렇게 긴 연휴를 가지고 쉬는날이 있었을까요
쉬었다면 언제부터 이렇게 쉬는날이 되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원화 노무사입니다.
우선 고용노동에 관련된 질의는 아닌듯 하오나, 제가 검색해서 찾아보니 아래의 내용이 나옵니다.
전국시대 이전에 존재했던 고육력 중 위에 언급되지 않은 다른 역법 중 황제가 만들었다는 황제력과 노나라 역법인 노력은 주나라와 마찬가지로 동짓달 첫날이 새해의 시작이었고, 전욱이 만들었다는 전욱력은 '동짓달 전 달인 해월'(음력 10월)이 정월이 된다. 참고로 진시황의 진나라가 전욱력을 사용했다. 이후 한무제 때에 하력[6]을 복원시켜서 음력 1월을 설날로 만들고, 동짓달을 11월로 고정했는데, 이것이 태초력이다.
비슷한 내용은 삼국지 위서에서도 나온다고 합니다.
은력 정월에 하늘에 제사를 지내 나라 사람들이 크게 모이는데, 날마다 마시고 먹고 노래하고 춤춘다. 그 이름을 영고(迎鼓)라 하였다. 이 때에는 형옥을 중단하고 죄수를 풀어준다.
그냥 타이핑 하나, 복사하기 붙여넣기 답변하나 똑같은듯 하여 복붙하였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