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휴전요청 했다는데 트럼프의 뻥카인가요?

이제는 트럼프가 무슨말을 해도 믿을수가 없는데 방금 속보로 이란 대통령이 휴전을 요청했다는데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이 되면 논의한다고 했다는데 발을 빼기위한 액션 아닐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지금 당장은 곧이 곧대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에 관해서라면 하루에 평균 36번의 거짓말을 한다고 알려진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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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보시는 속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주장한 내용으로, 이란의 새 정권이 휴전을 요청해왔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트럼프는 이를 성과로 내세우며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개방을 협상의 전제 조건으로 걸고 이란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란 측은 '필수 조건 충족'을 내세우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실제 휴전 성사 여부보다는 트럼프 특유의 '압박 후 협상'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제 정세가 워낙 유동적이니 단순히 발을 빼기 위한 액션인지, 아니면 실제 종전을 위한 판 짜기인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