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외장하드 용량이 클수록 고장나기 쉬울까요?
외장하드 구매하려고 하는데 용량을 작은 걸 여러개 사는 것이 나은지 큰 것을 하나 사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용량이 크면 혹시 고장나기 쉬울까요? 그렇지 않으면 큰 걸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용량이 커서 고장이 쉽게 날까봐 걱정이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장하드 용량이 클수록 고장이 나기 쉽다고 하셨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조사마다 그리고 품질마다 고장이 나고 이런 거는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런 것들만 체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량이 작던 크던 고장의 원인은 그게 아닙니다
외장하드는 용량이 크다고 해서 고장이 더 잘 나는 것은 아닙니다.
고장 여부는 주로 제조 품질, 층격이나 발열 등의 사용 환경, 사용 시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믈론 큰 용량 하나에 모든 데이터를 담을 경우 고장 시 손실이 커지니 분산해서 담거나 쿨라우드 병행 백업을 고려하는 것이지요.
신뢰도 높은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용량이 많아서 고장난다기보다 외장하드가 하나만 있어서 고장나도 자료 찾기가 어려운것이라서요 복불복이라 여러개로 나눠서 저장하는게 좋긴합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외장하드 용량이 커진다고 해서 고장이 더 잘 나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의 용량과 고장 위험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다만 고용량 외장하드를 사용할 경우 한 번 고장이 나면 한 번에 잃는 데이터 양이 많기 때문에 데이터 손실의 위험도는 커집니다. HDD 유형은 충격에 약하고 SSD는 충격에 강하지만 고장 시 복구가 더 어렵다는 점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용량 높다고 고장이 잘 나고 그러진 않습니다
대용량 제품 중에서 나스나 서버에 쓰도록 나오는
고급형 제품들은 오히려 불량률이 더 낮구요
중요한 자료면 하드를 2개 사서 똑같이 복사해서 백업해두는게 낫습니다
아뇨 용량 크기와 고장은 별 관계가 없습니다.
하드디스크는 관리를 어느정도 잘 하면 몇 년을 쓸 수 있지만 하드는 기계적인 장치라 내부 부품의 문제에 따라서 빨리 고장날 수도 있고 10년 넘게 쓸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뽑기운이죠...
즉 용량과는 무관합니다.
외장하드 용량이 크다고 해서 고장 확률이 반드시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고장 여부는 용량보다 제조 품질 사용 환경 충격 습기 과열 등 물리적 요인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다만 대용량 외장하드는 데이터가 많이 저장되어 있어 고장 시 피해가 클 수 있으므로 백업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