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부에 재능이 없다던가 자신이 없다면
그냥 일반고에 진학하는 것 보다 특성화고 (공고) 에 진학 하는게 더 나을 까요? 특성화고는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까지 따는걸로 압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특성화고도 잘 선택하셔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특성화고가 자격증을 따고 이런 점은 분명 이점이 맞습니다. 그리고 인문계에 비해서 인문 과목들도 거의 기초적인 느낌만 배우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본인이 정녕 학업을 진짜 어렵고 싫다면 가셔도 됩니다. 근데 그만큼 특성화고에서도 친구 관계나 이런거 다 고려 하셔서 가셔야 해요. 특성화고는 보통 진학을 잘 안할뿐더러, 간다고 해도 우리가 아는 보통 대학은 특성화고 특별전형 또는 정시로 가는 수 밖에 없어요. 아니면 일부 대학들은 일부 교과/종합들로도 어찌 가능하긴 한데요. 근데 이 것도 학업 분위기가 힘든 편이라서 그냥 나는 기술을 배워서 취직을 하고 싶다 라는 목표가 있음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대신 특성화고에서도 좋은 곳에 취직하려면 인문계 애들처럼 노력해야 합니다. 아무나 좋은 곳에 취직하는 건 아니에요. 자격증, NCS, 면접 준비 등 본인이 가고 싶은 방향이 뭘 요구 하는지 3년동안 노력하여야 승산이 있습니다.
그게 참 고민이 많을 시기인데 공부에 뜻이 없다면은 기술을 배우는 것도 나쁘지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요 요새는 대졸자들도 취업이 안돼서 난리라는데 일찍이 기술 익혀서 자격증따고 사회에 나가는게 훨씬 실속있을수도 있지요 글고 본인이 적성에만 잘 맞으면은 남들보다 빨리 자리잡고 돈도 벌 수 있으니까 공고가서 성실하게만 하면은 길이 다 열린다고 봅니다.
특성화 고등학교는 기술을 배워서 자격증 또는 스카우트 되어서 바로 취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못한다면 괜찮은 선택지 일수 있습니다. 마이스터 고등학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