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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선발 중간 마무리 투수 분업은 언제부터 되었나요?

과거에는 선발투수가 하루 이틀 연속으로 나오기도 하고

투수 역할의 구분이 없었는데 요새처럼 선발 중간 셋업 마무리 투수의 역할 분담은 언제부터 되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제부터인건 확실하진 않지만

    옛날 야구는 완봉승이 엄청난 일이였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욕심을 부리는 투수들이 있었지요

    본인의 어깨는 생각지도 않고서 말이죠

    하지만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팀에서는 투구수를 정해놓고 시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독의 권한으로 교체를 하게되구요.

    언제부터라고 날짜를 딱 정해서 알려드리지못한점 죄송합니다

  • 25년 정도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분업 개념이 별로 없었고 심지어 최동원은 한국시리즈 4승이나 혼자 했습니다

  • 투수의 분업이 언제부터 시기를 정하고 동비된 건 아니므로 특정할 수는 없죠,

    대략적으로 1990년대부터 분업화가 시작되었습니다.

  •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80년대 90년대를 거치면서 서서히 분업화 되어갔구요.우리나라는 2000년대 초중반부터 서서히 분업화가 자리 잡혔다고 봅니다.90년대후반까지는 선발했다가 불펜했다가 하는 임창용같은 선수도 많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