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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케이티위즈대 엘지트윈스 준플레이오프 3차전인데요, 케이티위즈 선발 외국인 원투펀치중 벤자민투수인데 상대를 압도를 전혀못하는데 원래 외국인투수중에 시즌 씹어먹는 투수는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KT의 벤자민 선수가 올시즌 엄청난 활약을 펼친 것은 아닙니다.
벤자민은 2024년 시즌에 28경기 149 2/3이닝 4.63의 방어율, 11승 8패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LG를 상대로 4경기에 등판해서 1승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기에
중요한 시리즈인 3차전에 긴급 투입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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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플레이보 같은 경우에는 단기전이기 때문에 아무리 시즌 내내 리그를 씹어 먹었다는 선수라 할지라도 성적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아무리 시즌을 씹어먹었던 선수라 할지라면 매경기 컨디션이 다르기 때문에 벤자민 선수가 압도를 못할수도 있습니다
아직 3회 2실점이라면 그렇게 나쁜 성적은 아닙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최근의 투수들 중에서 외국인 투수라고 하더라고 리그를 씹어먹을 정도의 수준을 가진 투수는 매우 드뭅니다.
벤자민의 올해 평균자책점이 4.63입니다.
아무리 타고투저시즌이라고 하지만 방어율 4점대 투수를 가지고 리그를 씹어먹었다고 할 수 없죠.
삐닥한파리23
외국인 투수들이 보통 에이스 역할을 하긴 하지만 모든 외국인 투수들이 씹어먹는 것은 아닙니다. 벤자민 선수는 올시즌 방어율 4.63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었고 와일드카드전 호투하긴했지만 9월 성적이 매우 좋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