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겨울철 아파트 천장 소음 문의 드립니다
안방 천장에서 뭔가 나무가 삐걱거리는 소리가
규칙적으로 세번씩 반복됩니다.
몇 일 전부터 나고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
밤에 소리남
작년 겨울에도 났는데
올 해 또 나네요
온도변화때문에(수축 팽창 등)
이렇게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해서
날 수가 있나요?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신경쓰여 자기가 힘드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파트 천장에서 나는 소리는
천장속에 보면 전기선 같은것이 지나가요 따라서 나무로
버팀목을 만들어 놓았어요
천장 도배할때 지탱해줍니다 그나무가 여름에 팽창됐다가 날씨가 추워지니 수축되어지는 소리 입니다 일정기간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겨울철에는 아파트 구조물이 온도 변화로 움직이면서 철물, 목재, 석고보드 연결부가 반복적으로 수축 및 팽창해 비슷한 패턴의 삐걱거림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난방이 켜졌다 꺼질 때, 혹은 윗집 난방 배관이 열, 냉을 반복할 때 규칙적인 2-3회 패턴으로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년과 올해가 같은 시기에 반복됐다면 구조적 결함보다 열 변화로 생기는 재질 변형음에 가깝습니다.
다만 소리가 커지거나 진동이 느껴지면 관리사무소에 점검을 요청해 배관, 석고보드 틈 이탈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아파트 천장에 나무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셨는데 보통 그런 경우에는 온도 습도 변화로 인해서 나무가 수축 팽창해서 그런 소리가 발생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추우면 나무가 수축해서 마찰 소리를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어쩔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