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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저는 까시래기? 사투리로 그렇게 표현했는데 표준어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손에 이런게 많은데 예전에 근거가있는지 모르겠으나 영양이 부족할때 이런게 많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유가 정확히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기로운큰고래54
표준어로 "거스러미"가 맞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까시래미..라고 하시던데 거스러미와 까시래기의 혼성어인듯...^^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데 건조함이 제일 큰 원인일겁니다.
헤어드라이나 고데기(?) 많이 하면 머리카락 갈라지듯이...
단백질이 부족할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있을수 있다고 하는데 단백질 부족이라면 다른 증상도 나올수 있으니 그냥 건조해서 그런다고 보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보통 손가락, 팔꿈치, 발뒷꿈치, 복숭아뼈 등이 흔하게 일어나는데 저는 보습크림 듬뿍 발라주니 거스러미의 정도가 약해졌습니다.
손으로 뜯지 마시고 손톱깍이로 잘라주시거나 물에 불려 부드럽게 제거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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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
안녕하세요. 손에난 가시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시겠어요. 손이 트거나 하는 이유는 날씨가 건조하고 손에 수분이 없어서 그러실 수있어요. 붓이나 솔로 손톱에 바르는 로션, 오일 제품이 있으니 발라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