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리더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태조는 국가의 기틀을 만들고, 태종은 왕의 권력을 튼실히 했으니 세종은 어느정도 정리된 상황에서 본인이 또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었으니 여러분야에서 천재성을 발휘한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문화, 사회, 군사력 까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개선하고 발전시키려 했기에 결과 또한 그 어느 시대보다 확연했으리라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