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가 해군 장교로 입대한다고 하는데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인가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입대합니다.

재벌2세나 3세들은 병역회피하려고 하는데 이지호씨는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인가 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평가들이 많습니다. 우리 나라에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보유하고도 자원 입영을 신청한 사례가 한 해 평균 100여명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평가는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듯 합니다.

  • 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군복무를 한다고합니다 참 대견한 생각을 한것 같아요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어느 재벌들은 군복무를 안 하려고 별별 방법을 사용하는데요~

  • 대단하네요. 요즘 SK 장녀도 그렇고 최근 트렌드는 한국을 위한 애국심도 재벌들은 갖춰야 합니다. 한국에서 벌어먹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