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휴에 다들 뭐하시나요? 이틀 남았는데 알차게 보내고 싶네요
연휴에 다들 뭐하시나요? 이틀 남았는데 알차게 보내고 싶네요 ㅎㅎㅎ
뚜벅이가 갈 만한 곳들 추천 받고 싶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딸이 오늘 휴가 써서 몇 일 온전히 쉬네요.
어제는 서울 마라톤 대회 출전도 했고요.
딸이 집과 회사가 멀어 독립해서 사는데 저는 오기만 하면 먹고 싶다는 것과 제철 음식을 많이 먹입니다.
이번에는 활게를 샀는데 꽃게탕 끓여달라고 해서 한 냄비 시원하게 해주었더니 잘 먹더군요.
평상시 못 먹은 집 밥 많이 먹습니다.
휴가가 푹 쉬고 잘먹으면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잔치 국수 해달라고 해서 구수하고 시원한 국물 내서 계란 지단 고명해서 주려고요.
모두 편안한 휴식 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오늘은 일이 있어서, 내일만 연휴이기는 하지만 사람이 많을 거 같아서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려고 해요. 만화 카페나 근처 공원에서 가볍게 산책을 해보려고 합니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밀키트로 집에서 간단하게 파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도이틀만휴무라서, 오늘부터어디를가서놀아볼까,고민중입니다. 경기도광주시내쪽은 나가서 놀만한곳이 별로없어서요. 분당이나,모란쪽으로 거의다나가더라구요ㅜㅜ
쿠우쿠우,애슐리퀸즈,빕스. 이세곳중, 런치 가려고합니다~~^^
놀만한곳은.. ㅜㅜ 만화카페? ㅎㅎ 생각하고있네요~
율동공원,청석공원,공설운동장.. 한두바퀴 뛰고,걸어도, 좋을듯합니다..
뚜벅이 여행자라면 지하철 타고 갈수있는 고궁이나 남산 산책로가 아주 그만입니다 거기 가면 나무들도 푸릇푸릇하고 걷기 편하게 길이 잘되어있거든요 아니면 경복궁 근처 골목길 구경하면서 맛난것도 사먹고 사람 구경하는 재미로 하루 보내는것도 아주 알찰겁니다 집안에만 있지말고 운동화 편한거 신고 밖으로 나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요.
"뚜벅이 여행자라면 지하철역 근처의 성수동 팝업스토어 탐방이나 연남동 카페거리 투어를 추천드려요. 이동이 편리하고 볼거리도 많아서 남은 이틀을 누구보다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요즘 축제기간이라 구리는 유채꽃축제, 연천에서는 구석기축제같은 축제가 많아서 그런 축제를 한번 다녀오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저는 시골집 일이 쌓여서 일이나 할거같아요. 제몫까지 재미있게 즐기세요.
이틀 남았이도 오늘 내일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사시는 지역이 어디신지 몰라도 지하철 여행해보세요. 서울경기권이시라면 인천 청라쪽 정서진이나 영종도. 근교. 충청권이시라면 안면도 등. 강원권은 동해시 등 좋은곳 많습니다. 가까운 공원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