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차 세계대전은 1914년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세르비아에게 선전포고를 하면 시작되었고, 1918년 독이의 항복으로 끝이 났습니다.
직접적인 원인은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왕위 후계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이 세르비아 민족주의자 가브빌로 프린치프에게 암살당하므로 촉발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세르비아 왕국에게 최후 통첩을 내리면서 7월 28일 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은 1914년 7월 28일에 발칸반도에서 시작되었고 1918년 11월 11일에 종결되었으며 1700만명이 사망하고 2500만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세르비아에게 선전포고를 하면서 시작되었고 1918년 독일이 항복하면서 끝이 났습니다. 전쟁이 촉발된 것은 세르비아 청년이 오스트리아 황제가 부부를 암살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