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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민
냉장고 냉동실이 갑자기 두꺼비집이 내려기면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켜니 고장이 났습니다.
콤프레셔가 나갔다고 하네요...ㅠ.ㅠ
콤프레셔 갈아끼는데 45~50이 든다고 하는데 냉잘실은 되니 냉동고를 그냥 실까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같으시면 갈으시겠습니까? 아님 냉동고를 사시겠습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화꽃향기속으로
혹시 냉장고 구입한지 얼마나 되셨는지요?
냉동고가 갑자기 나갔다면 나가고 수리비가 45 ~50만원이 든다면
수리보다는 교체를 하겠습니다.
언제 도다시 냉장고가 나갈자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냉동고를 고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오래 보관할 음삭물은 어떻게 하실려고요
냉동고를 사는 것은 별개이고요
저는 냉장고를 다시 구입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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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깜찍한황새
반갑습니다. 궁금하신 부분에 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냉장고 연식이 오래되었다면 45~50만 원을 들여 수리하기보다 새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통 가전제품은 수리 후에도 다른 부품이 차례로 고장 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빠른해바라기
공간이 여유롭다면 추가 구매하셔도 되지만
냉장고가 오래된게 아니시라면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고쳐 쓰시는게 더 효율적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