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일에 훈수두면 짜증나는거 저만그런가요?

물론 고참분들이 베테랑이고 더 잘하시지만

제가 맡고있는 영역에 침범하고 훈수두면 너무짜증납니다

제가 일하는 스타일과 너무안맞고

제가하는거보다 오래걸리니 그냥 혼자하는데

자꾸 끼어드는게 너무짜증납니다

제가이상한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당연히 짜증날꺼 같네요. 일을 믿고 맡겼으면 그걸로 신경쓰지 말아야되는데 계속 훈수두면 당연히 짜증나죠~!

  • 그건 질문자님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훈수를 둔다거나 하면 짜증날 가능성이 아주 높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일을 잘하고 있는데 뜬금 없이 와서는 훈수를 두고 하면 나는 분명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괜히 화가 나는 상황을

    만드는 거라고 생각 하거든요 그런식으로 훈수를 두거나 하는건 정말 안좋은 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좀 짜증나실만도 한 상황이네요. 저라도 기분이 좋지 안을듯합니다. 그렇다고 관섭하지 말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기도 그러니 한귀로 듣고 흘리든 일을 관섭 못하게 완벽하게 해내는게 좋을듯하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참이 훈수두면 새겨들으시는것이 좋습니다.일은혼자할수있는것이 아니기에 회사에서 같이하는것이 장기적으로 오래다닐수있습니다.

  • 아니요 이상하지 않습니다. 시대가 변하는데 변화에 맞춰서 맞는스타일로 하는거죠.

    그냥 고참이 뭐라하면 네~네 이러고 저는 그냥 흘려버립니다.

  • 안녕하세요 현장과사무 그어딘가님

    제가 제일을 잘하고있는데 훈수두거나 끼어들면 저도짜증나더라구요

    고참분들은 근데 훈수두시는게 당연시 하다고생각하시는거같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회사생활이란게 이래서 힘든거같아요~힘내세요

    현장과그사무그어딘가님 이상한거아니에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도 제가 일을 하고 있는데 누가 옆에서 와서 훈수를 두개되면 상당히 기분이 나쁘고 짜증도 많이 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지만 저 같은 경우도 질문자님과 마찬가지로 많이 짜증이 나더라구요.

  • 당신이 이상한 건 아닙니다. 업무 스타일이 다를수 있고 침범으로 느껴질 때 짜증이 날수 있습니다. 열린 대화로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세요

  • 역으로 생각하세요

    짜증이. 나지만. 그 기술들을. 더럽더라도

    습득해서. 더 커버린후에. 이직을할때

    써먹는겁니다

    분명히 도움됩니다

    더럽더라도

    죽을거같지만 않다면 숙이고 습득하고

    성공해서 계획세워서. 더커서

    더연봉높은데로 멋지게 옮기세요

    그런 목표로. 연극하면 참을만 않을까요

  • 훈수도 어떤 방식으로 두냐에 따라 진짜 짜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도 겪어봤는데, 어떤 선임이 별의별 트집을 다잡으면서 훈수를 두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