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놀러오면 늦은시간까지 안가는 지인 어째야하나요.

저도 상황이 불편하기에 어쩌다 한번씩

저희집에서 남친과 그 친구가 함께 밥도먹고 한잔씩 해요. 그런데 저녁먹고 9~10시면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자리를 파했으면 좋겠는데, 늘 막차타고 가네요. .

한번은 남친더러 얘기하래서 모이기전에 미리 얘기를 했는데. . 다시 원점이에요.

아예 장소제공 안하는게 답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불편함을 호소하고 눈치를 주었는데도 원점으로 돌아간다면 그사람들은 질문자님을 배려할 생각이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속으로는 신경을 쓸수도있지만 그냥 있어도 괜찮겠지 지금 한참 분위기 좋으니까 이사람도 좋아하겠지 등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고있을가능성도 크고요.

    아예 장소제공부터 원천차단하여 초대를 안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보여지네요.

    대놓고 그러기보다 사정등을 만들어 술자리등의 자리로 지금 사시는곳이 제공되지 않도록 막으시면 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