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똘똘한반딧불212입니다.
아시겠지만 어렵기도 하지만 잠을 잘 자거나 잘먹습니다.
하지만 정말 계획적으로 사는 사람이 아닌이상 아무리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도 어렵지요. 그래서...
생각부터 바꾸어서 정말 가족처럼의 관계가 아닌 약속은 조절, 정리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가는 겁니다. 인간 관계라는것이 운명적으로 주어진 미션도 아니고... 굳이 평소에 자주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람들까지 연말, 연초라고 자리를 만들 필요가 없잖아요?
사람이 평소에 관계를 유지 해야지 정말 어렵거나, 좋은일이 있으면 축하도 해주고, 도움도 주고 하는데, 연말아니 어느 행사에 갑자기 나타나서 친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이처럼 비추고하면 더 앞으로 알게 모르게 어색 해지고, 없던 관계도 멀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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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솔직히 말하면 어느 누구든 우리를 신경쓰지 않아요.
타인의 조언을 참고하되 스스로 생각을 해서 판단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내 스스로 행복해야 정말 행복이지, 타인의 원하는 삶은 행복한 삶이 아닙니다...
한번쯤 이기적인 삶을 살아보세요.